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table : 안정된고양이 앞에 고기 반찬 , 제가 워낙 좋아 하는 것이라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후딱 차지해 버림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hief of staff : 비서실장, 참모장오늘의 영단어 - constitution : 헌법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 , 노래소리나 글 읽는 소리가 신통하지 않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다음 세 마디뿐이다. 즉 일하라. 더욱 더 일하라. 끝까지 일하라. -비스마르크 오늘의 영단어 - elector : 선거인, 유권자획기적인 아이디어의 중요성은 그것이 만들어진 시대에는 인정받지 못한다. 새로운 발견은 그 뒤로 많은 소규모적인 개선과 부가적 발견이 뒤따르기 전에는 완전한 실용적 목적의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알프레드 마샬(경제학자) 오늘의 영단어 - eventually : 마침내, 드디어, 점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