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예절이 있으므로 어른과 아이의 분별이 있고, 규문(閨門)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三族)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벼슬에 차례가 있고, 사냥에도 예가 있으므로 융사(戎士, 병사)가 숙련되고, 군대에 예가 있으므로 무공(武功)이 이루어진다. -공자 오늘의 영단어 - soft landing : 연(軟)착륙귀담아듣고 주의하고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질문을 받더라도 짧게 대답하라. 혹시 질문받은 것을 모른다 하더라도 부끄럽게 여기지 말며 논쟁을 위한 논쟁에 끼어들지도 말며 자랑도 하지 말라. -수피격언 욕구불만을 지혜롭고 합리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여건에 맞추어 조화적이고 통합적인 행동을 현실을 직시해서 자신의 이상을 적절히 조절해가면서 단계적인 성취를 이룬다면 그야말로 더할 나위 없는 것이다. 또 자신의 분수를 알아서 문제해결에 필요한 알맞은 지식, 기능, 태도를 취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신준식 위대한 사람들의 무덤을 바라볼 때, 내 마음속에 있는 시기심과 같은 모든 감정은 사라져 버린다. 미인들의 묘비명을 읽을 때, 무절제한 욕망은 사라져 버린다. 아이들 묘비에 새겨진 부모들의 슬픔을 읽을 때, 나의 마음은 동정으로 누그러진다. 옆에 있는 그 부모들의 무덤을 볼 때, 곧 따라가 만나야 될 사람을 슬퍼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쫓겨난 왕들이 그들을 쫓아낸 사람들과 나란히 묻혀 있는 것을 볼 때,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놀라게 했던 성인들의 무덤을 볼 때, 나는 인간들의 하잘것없는 경쟁, 불화, 논쟁에 대해서 슬픔과 놀라움에 젖는다. 묘비에 적혀 있는 날짜들을 읽어가면, 어제 죽은 사람도 있고, 600년 전에 죽은 사람도 있다. 이를 보며 나는 우리 모두가 부활하여 함께 살고 동시대의 사람이 되는 그날을 생각해 본다. -조셉 애디슨(영국 극작가·시인) 일생을 걸어 장사를 하려고 결심한 이상 어떻게 해서든 전국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장사, 세상에 도움이 될 만한 장사를 하고 싶다. -이시바시 쇼지로(‘브리지스톤’(타이어 메이커)의 창업자) 오늘의 영단어 - naturalization : 귀화, 적응오늘의 영단어 - frustration of patient : 환자의 원성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정의를 행하는 한 시간은 기도하는 일백 시간의 가치가 있다. -마호메트교 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