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크고 넓다.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無用之有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장자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강태공 가지고 있는 재주를 감추는 방법을 안다는 것은 커다란 기술이다. -라 로슈푸코 오늘의 영단어 - Presidential Secretary for Agriculture : 청와대 농업수석비서관오늘의 영단어 - surprising : 놀라는, 놀랄만한오늘의 영단어 - overrule : (상위의 법으로)누르다, (이미내린판결을)뒤집다의존적인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을 필요로 한다. 독립적인 사람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상호의존적인 사람은 더 큰 성과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노력과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결합한다. -스티븐 코비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잘 흉내지만, 결국은 새에 불과하다. 사람도 아무리 말을 잘해도 예에 벗어난 언행이 있어서는 금수와 같다. -예기 장님 잠자나마나 ,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